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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호 욕구를 자극 하는 그녀들 – 보기만 해도 도와주고 싶어지는 모습은 팜므 파탈과는 다른 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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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 GIANT 작성일19년02월20일 19:41 조회38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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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호 욕구를 자극 하는 그녀들 

    보기만 해도 도와주고 싶어지는 모습은 팜므 파탈과는 다른 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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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을 지나 겨울에 다가가는 요즘 누군가를 따뜻하게 껴안아주고 싶은 날들입니다. 특히나 가녀린 모습을 가진 그녀들을 보면 절로 다가가 외투라도 덮어 주고 싶어집니다. 단순히 분위기일 수도 있고 아니면 그녀가 겪는 일을 같이 보면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죠. 오늘은 이런 캐릭터들을 한 번 뽑아 보았습니다.

     


    에어리스 파이널 판타지 7


    게임계의 비극의 여주인공 하면 손꼽히는 에어리스입니다. 아무리 봐도 엔딩까지 같이 진행할 것처럼 보이는 그녀였지만 중간의 충격의 이벤트를 겪으면서 바로 이탈하게 되는 것으로 유명하죠. 이 때문에 파이널 판타지7을 즐기던 사람들 중엔 여러 가지 의미로 큰 충격을 받고 게임을 그만 두게 되는 경우까지 있었습니다. 다만 실제로 게임에서 만나보면 외견과는 다르게 굉장히 당차고 씩씩한 외유내강 캐릭터란 걸 알 수가 있습니다. 대척점에 서있는 히로인인 티파가 무투파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속으론 자신을 구하러 와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것과 비교가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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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을 파는 소녀와의 첫 만남을 기억하는 올드 게이머들이 여전히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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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에 발표된 7 리메이크에선 좀 더 예쁘게 만들어진 모델링으로 돌아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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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 길티기어 시리즈


    가련한 외모에 초창기의 불행한 생활환경에 둘러싸인 캐릭터로 길티기어의 스토리는 그녀와 함께 했다고 봐도 좋을 것입니다. 일종의 생체 병기인 기어로 태어나 사람들에게 적대 받고 자신의 출생에 의해서 목숨이 노려지는 등 힘든 시간 등을 보내왔죠. 하지만 최신작에선 그런 시기를 지나서 주역 중의 한명인 카이와 이어지고 둘 사이에서 아들도 태어나는 등 행복한 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중간에 힘든 사건을 겪기도 합니다만, 잘 해결되니 모두 괜찮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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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엽고, 어리고, 글래머하고... 커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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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부터 썸씽을 알아봤어야 했는데>


     

    화방녀 소울 시리즈


    소울 시리즈에 대대로 등장하는 NPC 화방녀입니다. 사실 각 편마다 새로운 화방녀가 등장합니다만 가장 최신인 다크 소울3에서 등장한 화방녀는 이전까지와는 달리 유저들의 제스처에 반응까지 해주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여기에 주인공인 재의 귀인에 헌식적인 태도와 매력적인 얼굴로 큰 인기를 끌어 모았습니다. 여기에 마지막에 엔딩에 플레이어가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따라서 이후의 운명도 결정이 됩니다. 플레이어는 이 화방녀를 죽일 수도, 아니면 화방녀와 함께 살아가는 것도 가능하죠. 정확하게 어떻게 살아가게 되는지는 알려주지는 않는 게 프롬답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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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월한 외모가 흘러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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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처음인 데몬즈 소울의 화방녀도 사실 버리기 아깝다>


     

    리베롤 소녀전선


    일반적으로 총기를 들고 전투에 나서는 만큼 소녀전선의 전술 인형들은 그 성격이 내성적일 수는 있어도 적어도 유약해 보이는 외관을 가지지 않았었습니다. 바로 이 리베롤이라는 인형이 나오기 전까진 말이죠. 딱 봐도 저 병약해요, 라는 외견에 스스로에 자신이 없는 태도는 많은 지휘관들의 보호 욕구를 자극했습니다. 여기에 얼마전 추가된 음성이 힘겹게 숨을 내뱉으며 대사를 하는 바람에 다른 방향의 사람들이 불타올랐습니다. 일부러 유저를 유혹하는 것보다 더 끌린다는 말도 있을 정도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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